어제 오늘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있었던 KPS 08 가을 학술논문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1) 샘머리 아파트 옆에 있는 터미널에서 광주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예약이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예약을 했습니다.
(2) 2시간이 안 되서 광천터미널에 도착.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만) 영풍문고가 꽤 크더군요. 시외버스랑 고속버스랑 한 곳에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3) 택시타고 김대중컨벤션센터로 이동. 사람이 많아서 택시를 타고 갔지요.
(4) 저녁까지 구두 발표와 포스터를 구경.
(5) 숙소가 있는 상무지구에 갔습니다.
CGV가 근처에 있어서 영화도 봤습니다. 의외로 대로에 없고 조금 구석진 곳에 있더군요. [아내가 결혼했다]를 봤는데, 처음에는 재미있게 보다가 후반부에 약간 짜증이 나더군요. 그런데 그러려니 하고 넘기면서 보니까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 다섯 명이서 봤는데 둘은 재밌게 봤다고 하고 (그 중 하나가 저) 한 분은 그냥 그랬다고 하고 두 분은 재미없었다고.
제 소기의 목적도 달성했고, 어쨌거나 저에겐 유의미한 학회였습니다.
(1) 샘머리 아파트 옆에 있는 터미널에서 광주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예약이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예약을 했습니다.
(2) 2시간이 안 되서 광천터미널에 도착.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만) 영풍문고가 꽤 크더군요. 시외버스랑 고속버스랑 한 곳에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3) 택시타고 김대중컨벤션센터로 이동. 사람이 많아서 택시를 타고 갔지요.
(4) 저녁까지 구두 발표와 포스터를 구경.
(5) 숙소가 있는 상무지구에 갔습니다.
CGV가 근처에 있어서 영화도 봤습니다. 의외로 대로에 없고 조금 구석진 곳에 있더군요. [아내가 결혼했다]를 봤는데, 처음에는 재미있게 보다가 후반부에 약간 짜증이 나더군요. 그런데 그러려니 하고 넘기면서 보니까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 다섯 명이서 봤는데 둘은 재밌게 봤다고 하고 (그 중 하나가 저) 한 분은 그냥 그랬다고 하고 두 분은 재미없었다고.
제 소기의 목적도 달성했고, 어쨌거나 저에겐 유의미한 학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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