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Walker on the world's English mania
다른 TED 강연에 비해서 짧은 편입니다. (4분 35초)
말하고자 하는 내용도 간단하고, 이야기 전개도 깔끔하네요.
강연자는 영어가 과학에서 수학이 차지하는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비록 영어를 모국어로 갖는 사람들의 수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서 적더라도,
영어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이지요.
이게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1세기에 영어가 이와 같은 위치를 유지할 거라고는 생각하지만,
22세기에도 그럴까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강연자도 언급했듯이,
지금은 영어를 말할 줄 아는 사람이 미국에 제일 많지만,
미래에는 중국이 가장 많은 영어 사용자가 있는 나라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되면 세상이 많이 바뀌겠죠.
그러면 영국이나 미국 중심의 영어 발음이 조금 바뀔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리양의 미친 영어가 자주 등장하는 것 같네요.
중화민족 자존심도 꺾은 '크레이지 잉글리쉬' 열풍
확실히 영상으로 보니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덧.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자막을 보시려면 맨 위의 링크를 통해 TED 홈페이지에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TED 강연에 비해서 짧은 편입니다. (4분 35초)
말하고자 하는 내용도 간단하고, 이야기 전개도 깔끔하네요.
강연자는 영어가 과학에서 수학이 차지하는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비록 영어를 모국어로 갖는 사람들의 수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서 적더라도,
영어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이지요.
이게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1세기에 영어가 이와 같은 위치를 유지할 거라고는 생각하지만,
22세기에도 그럴까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강연자도 언급했듯이,
지금은 영어를 말할 줄 아는 사람이 미국에 제일 많지만,
미래에는 중국이 가장 많은 영어 사용자가 있는 나라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되면 세상이 많이 바뀌겠죠.
그러면 영국이나 미국 중심의 영어 발음이 조금 바뀔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리양의 미친 영어가 자주 등장하는 것 같네요.
중화민족 자존심도 꺾은 '크레이지 잉글리쉬' 열풍
확실히 영상으로 보니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덧.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자막을 보시려면 맨 위의 링크를 통해 TED 홈페이지에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덧글
슈퍼컴 2009/09/10 11:27 # 삭제 답글
영어(다른 언어)를 배우다가 예기치 못하게 깨달은게 많습니다."이 사람들은 이걸 이렇게 생각했구나!"
그런 발상이 재미있을 때도 있고, 사고방식이 놀라울 때도 많았죠.
"도대체 그들은 어떤 경험을 했기에 그런 표현을 사용할 수가 있었을까?"라고요.
언어는 기본적으론 커뮤니케이션 도구인데다, 인간이 자연을 인식하고 대하는 방식도 녹아들어가 있더군요.
영어에는 우수한 표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영어와 알파벳을 배우고 나서야 반면교사로 한글의 우수성을 재실감하는 기회였죠.
지금까지 존재했던 다양한 언어 모두가 인류의 지성사에 풍부함을 제공한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든 언어가 가치가 있겠고, 21세기는 힘의 논리에 의한 언어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면, 22세기 언어는 모든 언어들의 장점을 흡수하여 새로 창제된 언어였으면 합니다. 인류의 지성 발전으로 볼 때 22세기 신언어가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wolga 2009/09/10 13:02 #
각각의 언어에 훌륭한 표현이 많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합니다.새로운 언어는 가급적 한글로 쓰여지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