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엔화가 세군요

6월 초에 일본 다녀와서 보니 환율이 떨어져 엔화를 처분하지 않았었습니다. 7월에 팔까도 생각했는데, 무슨 배짱인지 1,400 넘기기 전에는 안 팔기로 마음먹었지요. 그런데 요새 엔화 가치가 많이 올라 오늘은 1411.80원이네요. [엔화] 1,500원/100엔 갈지 안 갈지 확신이 없어 갖고 있는 엔화를 다 처분했습니다. 11,000엔 갖고 있어서 15만원 정도 나왔네요. 제가 1,300원/100엔 정도에 샀던 것 같은데, 100엔당 100원 이득이니까 1만원 정도 이득을 봤겠네요. 나중에 엔화 샀을 때의 수수료를 제하면 좀 더 떨어지긴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