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Impact Factor

2010년 Impact Factor가 발표되었습니다.

<High impact journals>
  1. Nature 36.101
  2. LANCET 33.633
  3. CELL 32.401
  4. Science 31.364
  5. Nat. Biotechnol 31.085
  6. Nat. Nanotechnol. 30.306
  7. Nat. Mater. 29.897
  8. Nat. Phys. 18.423
  9. Nat. chem. 17.927
Nature의 선전이 지속되고 있네요. 
Nature Nanotechnology는 Science에 근접해있고. 
Nature Physics가 Nature Chemistry보다 높은 건 좀 의외네요.

<Nano Science>
  1. Nat. Nanotechnol. 30.306
  2. Nano Lett. 12.186
  3. Adv. Mater. 10.857
  4. ACS Nano 9.885
  5. Adv. Funct. Mater 8.486
  6. Small 7.333
  7. J. Phys. Chem. C 4.520
Nano Lett.가 여전히 나노 분야 저널 가운데 2위군요. 2010년 855편의 논문이 실렸으니, 많다고 하면 많고, 적다고 하면 적겠지요. 참고로 Nature Nanotehcnology는 고작 130편의 논문만 실립니다. ACS Nano도 많이 올랐네요. 제 논문이 실린 두 저널의 IF가 높아져서 기분이 좋네요:)

<Physics>
  1. Phys. Rev. Lett. 7.621
  2. Appl. Phys. Lett. 3.820
  3. Phys. Rev. B 3.772
  4. New J. Phys. 3.849
제가 condensed matter physics 쪽이다보니, 다른 분야들은 찾아보지 않았습니다.
APL이랑 PRB가 살짝 올랐네요.

Impact facotr는 여기서 보십시오. [#] 아니면 각 저널 홈페이지에 가서 봐도 됩니다.

핑백

  • UUUUU : Peer review와 Impact factor 2013-06-27 12:57:54 #

    ... 못 평가되기도 하거든요.[6,7] 그럼에도 불구하고, peer review를 버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1] wolga, 2011/06/29, 2010 Impact Factor [2] wolga, 2012/06/30, Impact factor 2011 [3] 사이언스온, 2010년 2월 23일, [수첩] 네이처 ... more

덧글

  • 호앵 2011/06/29 23:20 #

    PRL은 7.0이 무너졌던가 간당간당했던가 했던거 같은데, 다시 좀 오르고 있네요. 기준을 좀 강화한 효과가 나타나는 걸까요... APL은 한 때 4가 넘었던거 같은데..;;
  • wolga 2011/06/29 23:35 #

    IF 더 올라야지요, 전 가급적 PRL이랑 PRB 인용 많이 하려는 편입니다:)
  • 호앵 2011/06/30 01:00 #

    전 딱히 정하고 하려고 하지는 않는데, 아무래도 보는 쪽이 PRL, PRB가 많으니 그쪽 위주로 하게 되긴 하지요 ㅎㅎ
  • wolga 2011/06/30 10:07 #

    호앵님 분야가 분야다보니ㅎㅎ 전 PRB+PRL+APL+NanoLett면 거의 꽉 차네요. 가끔씩 ACS Nano랑 Nature 자매지들. (대개 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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