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ter cooling

최근에 연구실 클러스터실 에어컨이 고장나서, 다른 데서는 어떻게 하고 있나 조금 알아봤습니다.

Water cooling은 개인 컴퓨터에서도 쓰이고 있는 방법이라 매우 친숙하죠. Supercomputer에서도 쓰였네요.[1,2]

러시아처럼 추운 동네에서는, 겨울에 바깥 공기를 클러스터실에 넣어주기도 하네요. (2분 20초 정도)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시도해보고 싶은 시스템입니다.[3]

구글은 문 닫은 공장에다가 data center를 지었네요. 바닷물 퍼서 식히고 다시 바다에 버린다고 합니다. Free cooling이라는 표현을 쓰더군요.[4]

구글이 Data center 유지 비용을 줄이기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는 이 동영상에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IT 관계자 분들은 한 번 보실만 하군요. 10분 정도로 간단하지만, 담고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5]

[1] Youtube, IBM Hydro-Cluster Supercomputer
[2] Youtube, World's Greenest Data Center?
[3] Youtube, A Tour of Intel IT's Data Center at Russia
[4] Youtube, Google's Hamina Data Center
[5] Youtube, Google Data Center Efficiency Best Practices -- Ful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