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겁게 끝날 것 같은 미국 대선

미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가 오하이오를 내주고 승리한 적이 없는데, 얼마 안 남은 지금 오바마가 앞서고 있다고 합니다.[1] 거기다 공화당 대선 후보인 롬니는 계속되는 실언으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2-5] 롬니가 47%를 버리고 어떻게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2,3] 거기다 팔레스타인이 평화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죠.[4,5] 이대로 가면 미국 대선은 싱겁게 끝날 것 같습니다.

[1] 세계일보, 2012년 9월 27일, ‘오하이오 결투’서 웃은 오바마 (2012년 9월 27일 접속).
[2] Youtube. 2012년 9월 17일, Mitt Romney on Obama Voters, (2012년 9월 27일 접속).
[3] 오마이뉴스, 2012년 9월 19일, 저소득층 '47%' 포기한 롬니, 과감하거나 무식하거나, (2012년 9월 27일 접속).
[4] Youtube. 2012년 9월 18일, Mitt Romney on the Mideast Conflict, (2012년 9월 27일 접속).
[5] 연합뉴스, 2012년 9월 19일, <롬니 '저소득층 무시' 동영상서 北김정은 언급>, (2012년 9월 27일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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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UUUU : Obama Vs. Romney 2012-10-10 13:05:42 #

    ... 거라는 전망도 있습니다.[2] 덧붙여 오바마 진영의 입장을 짧게 정리한 영상을 소개해봅니다.[3] [1] UUUUU, 2012. 09. 27. 싱겁게 끝날 것 같은 미국 대선 [2] 연합뉴스, 2012. 10. 10, "롬니 49%, 오바마 47%"&lt;갤럽&gt; (2012년 10월 10일 접속). [3]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