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프라임 모기지와 오바마

요새 아라Ara에서 이에 대한 논의가 있길래 조금 찾아봤다.

(1) 서브 프라임 모기지 : 2008년 발생[1]
(2) 오바마 임기 : 2009년 1월 20일부터 현재까지.[2]

서브 프라임의 원인으로 주로 (1) 신자유주의가 거론되고 있고, (2) 포퓰리즘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고 한다.[1]

오바마의 승리를 케인스주의 거시경제학의 승리라고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3,4]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버락 오바마는 4470억 달러를 투자해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제시했다고 한다.[4] 효과에 대해 이견이 있는 것 같지만, 미국 실업률은 2012년 11월 7.7% 정도로 떨어졌고,[5] 버락 오바마는 재선에 성공했다.

[1] 위키백과,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 (2012년 12월 22일 접속).
[2] 위키백과, 버락 오바마 (2012년 12월 22일 접속).
[3] 한겨레, 2012년 11월 18일, 오바마 재선은 '케인스주의 거시경제학'의 승리 (2012년 12월 22일 접속).
[4] 머니투데이, 2011년 9월 13일, 지금 세계는 케인스 VS 하이에크 '제 2라운드' (2012년 12월 22일 접속).
[5] SBS, 2012년 12월 8일, 미국 실업률, 오바마 대통령 취임 후 최저치 (2012년 12월 22일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