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자에게 커피란

Wikipedia에서 인용해봅니다. "His colleague Alfréd Rényi said, "a mathematician is a machine for turning coffee into theorems", and Erdős drank copious quantities. (This quotation is often attributed incorrectly to Erdős, but Erdős himself ascribed it to Rényi."[1] 

간단히 번역하면, 수학자들은 커피를 정리(Theorem)으로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거죠. 일반적으로, 과학자들은 커피를 논문으로 만드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을듯. 데자와로 바꿔도 크게 틀리지는 않을지도 모르겠네요.[2]

[1] Wikiepedia, Erdős
[2] 한국경제, 2011년 6월 1일, '공부벌레' 서울대생이 즐기는 음료 "色다르네!"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