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서점 가던 도중에

집에서 서점까지 걸어서 가다 보면 몇 가지 조형물들이 있다. 이 작품도 그 중 하나인데, 낮이야 동상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지만, 밤에 봤을 때는 정말 사람인 줄 알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찍어놓고 보니 의외로 멋있는데?



위의 사진을 찍고 더 걸어가던 도중, 한 무리의 동물들을 발견했다. 미국은 아무래도 인구 밀도가 낮아서 야생동물이 많이 사는 것 같다. 그리고 길가에 있던 X이 너희들 작품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