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가 어떻게 내 삶을 바꿨는가

이 글의 아이디어는 굉장히 단순하다. 비밀번호를 입력할 일이 많지 않은가? 비밀번호를 만들 때마다, 자기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로 비밀번호를 만들면 자신을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누군가와 헤어졌다면, "그녀를 용서하자"와 같은 것으로 비밀번호를 만드는 것이다. 다음에 비밀번호를 만들 때는 이렇게 만들어봐야겠다.

[1] ㅍㅍㅅㅅ, 2014년 7월 4일, 비밀번호가 어떻게 내 삶을 바꿨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