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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달 사이

사람들은 달이 얼마나 먼지 잘 모르네요."Two things are infinite: the universe and human stupidity; and I'm not sure about the universe." Albert Einstein과학 이야기니까 과밸로.

Unstoppable Global Warming, 지구 온난화에 속지 마라

지구 온난화만큼 많은 이들의 삶을 바꾼 과학 정책도 드물지 않나 생각한다. 학교도 전기차와 OLEV에 뛰어들어 연구를 하고 있고, 회사들도 하이브리드 차량을 내놓고 있다. 같은 연구 분야 사람들도 수소 저장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을 보면, 정말 중요한 분야구나 싶다. 하지만, 많은 논의가 이뤄지는 것에 반해, 정작 우리가 느끼는 계절의 변화...

어떻게 일본 과학은 노벨상을 탔는가, 김범성

일본 히로시마 공업대학 환경학부 조교수인 김범성 교수님의 책입니다. 일본이 노벨상을 수상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연구자들의 탄탄한 실력이라는 큰 흐름 하에 수상한 일본 학자들을 맥락에 맞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 학자들은 1901년, 그러니까 노벨상이 시작된 해부터 추천되었으며, 유카와 히데키를 필두로 많은 일본 학자들이 노벨상을 받았죠. 한국 물...

핀란드

핀란드는 자일리톨로 유명하지만, 요새는 핀란드식 교육으로 유명합니다. 이런 논의를 보다가, 그렇다면 과학 연구는 어떨까 의문이 들더군요. 훌륭한 교육을 한다면, 연구도 그에 걸맞게 잘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찾아봤습니다. 물론, 5백만 핀란드와 5천만 한국을 바로 비교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규모가 커지면 평균보다 크기 힘듭니다. 예를 ...

Ray Kurzweil: A university for the coming singularity

Ray Kurzweil: A university for the coming singularity 지수적으로 증가하는 여러 기술들이 소개됩니다. 당연하게도, Moore's Law에 대한 언급이 있군요. 이러한 경향성이 고든 무어 이전에도 존재했음도 언급합니다.2009년 2월 동영상이고, 9분 정도로 짧기 때문에 편안하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한겨레의 과학 웹진 SCIENCE ON

한겨레 측에서 SCIENCE ON라는 과학 웹진을 만들었네요. 예전부터 한겨레가 과학 기사에 상당히 취약하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기대가 많이 됩니다. 거기다 전문 과학자들이 참여를 해서 글을 기고하니까 더욱 좋습니다. [공동필진] RSS로 구독해서 볼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과학 관련 글이니 과학 밸리로 보냅니다.

초전도체의 경우 -2-

한 줄 요약 : TOPIC으로 검색해보면, 초전도체 분야 논문이 꾸준히 나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Topic 검색으로 해보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지적(초전도체(Superconductor)의 경우)을 받았습니다. 지적의 요점은 논문 제목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이었죠. 저는 Web of Science에서 Topic이 어떤 기준으로 찾는지 몰라서 이용하지 않...

Graphene의 시대 -2-

지난 번에 찾은 내용(Graphene의 시대)을 연구실에서 이야기해봤습니다. 그랬더니 물리학계에서의 Graphene의 위상 변화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물리학계에서는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한 번 확인해봤습니다.확인해본 방법은 지난번과 동일합니다. 물리학과에서 내는 저널들을 중심으로 찾아본 것만 다릅니다. 그래서 찾아본 저널이 Physical...

네이버 캐스트의 양자역학 소개

네이버 캐스트 추천합니다. 다양한 분야에 대해 짧은 소개글이 제공됩니다. 오늘의 과학, 이게 특히 마음에 드네요. 교양 정도로 생각한다면,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어요.예를 들어 양자역학 관련 글만 모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양자론의 완성 슈뢰딩거 방정식코펜하겐 해석 양자물리학의 의미는?양자역학이란? 물질파양자역학이란? 보어의 원자모형양자역학이란? 빛의 이...

과학 밸리 추천 도서

과갤 추천 도서를 뽑아주세요!제가 읽은 책들 가운데 추천하고 싶은 책들을 정리해봅니다. 빅뱅 / 사이먼 싱빅뱅은 참 친절한 책입니다. 시간의 역사가 유명하지만, 이 책은 사놓고 안 보는 사람이 많죠. 그에 비해서 이 책은 참 공부하기 좋은 책입니다. 덕분에 저는 영국 사람들이 친절한 글을 잘쓴다는 편견을 갖고 있습니다. (양자역학 책만 봐도 Gas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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