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물리학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사회적 원자 / 마크 뷰캐넌

마크 뷰캐넌의 사회적 원자[#]를 다 읽었습니다. 친구가 추천해줘서 읽기 시작했고, 이제서야 다 읽었네요. 그동안 마음이 많이 바쁘기도 했고, 실제로 독서할 시간이 많지 않았죠.이 책에는 물리학도라면 매우 좋아할 이야기들이 많은데, 특히 사회물리학에 대해 많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만델브로트나, 멱함수 분포와 같은 것들을 ...

수소로 읽는 현대 과학사

특별히 기대하지 않고 구입했던 책인데, 다 읽고 나니 간만에 좋은 과학 대중서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물리학과 학부생이라면 정말 필독을 권합니다. 양자역학의 시발점부터 현재 연구되고 있는 주제들까지, 20세기 물리학을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물리학자[John S. Rigden]가 쓴 책이라 그런지, 시대적으로 무엇이 문제였고, 그 문제를 어...

어떻게 일본 과학은 노벨상을 탔는가, 김범성

일본 히로시마 공업대학 환경학부 조교수인 김범성 교수님의 책입니다. 일본이 노벨상을 수상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연구자들의 탄탄한 실력이라는 큰 흐름 하에 수상한 일본 학자들을 맥락에 맞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 학자들은 1901년, 그러니까 노벨상이 시작된 해부터 추천되었으며, 유카와 히데키를 필두로 많은 일본 학자들이 노벨상을 받았죠. 한국 물...

이휘소의 진실 (2010)

한국물리학회에 갔더니 이 프로그램 광고를 하더군요. 다큐멘터리인줄 알았는데 다큐드라마였어요. [이휘소의 진실] 물리학을 전공하는 사람이나, 물리학을 전공하지 않는 사람이나, 기회가 되면 한번쯤 보시는 게 어떨까 하네요. 시간이 나시면 이 책도 좀 읽어보시고. [이휘소 평전]

초전도체(Superconductor)의 경우

저널 분석을 조금 해보니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그래서, Graphene에서와 마찬가지로, 초전도체(superconductor) 관련 논문 수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잠시 살펴봤습니다. 아래 그래프는 저널 제목에 superconductor를 포함하는 논문 수의 변화(1970-2009)입니다.잠깐만 봐도 1980년대 말에 큰 변화가 일어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탄소 나노튜브의 경우

한 줄 요약 : CNT는 완전히 응용 쪽으로 넘어간 것처럼 보입니다.Graphene에 대한 글(Graphene의 시대 -2- )을 쓰고 나서, 랩 선배가 탄소나노튜브와 비교해보는 것이 어떻냐는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아무래도 Graphene의 변화를 알아보려면, 바로 전에 각광을 받은 탄소나노튜브(Carbon Nanotube, CNT)를 조사해볼 필요가 ...

Graphene의 시대 -2-

지난 번에 찾은 내용(Graphene의 시대)을 연구실에서 이야기해봤습니다. 그랬더니 물리학계에서의 Graphene의 위상 변화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물리학계에서는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한 번 확인해봤습니다.확인해본 방법은 지난번과 동일합니다. 물리학과에서 내는 저널들을 중심으로 찾아본 것만 다릅니다. 그래서 찾아본 저널이 Physical...

미국 물리학회 석학회원

미국 물리학회에서 석학회원을 선정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한국 물리학자들이 많이 선정되셨습니다. 그만큼 한국 과학계가 좋은 연구자들을 갖춰나가고 있다는 것이겠지요.포스텍 김진곤 교수, 미국물리학회 석학회원 선임박영우 교수 미국물리학회 펠로우 선정KAIST 장기주 교수, 美 물리학회 석학회원 선정POSTECH, SNU, KAIST에서 한 분씩 선정되셨네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