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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gi's

지난 주말에 구입한 요구르트. 맛은 좋은 편이다. 누사에 비하면 좀 더 단단한 편이다.마지막에 코코넛에서 온 지방이 좀 더 있다는 부분이 재미있었다.

The Salt @ Boulder Colorado USA

아는 박사님이 설날이라 휴가를 오셨다가 한국에 돌아가셔서 같이 식사를 했다. 날이 궂어서 사람들이 많이 나와있지 않았는데, 덕분에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었다.식전에 도넛.손을 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입으로 베어먹지 않고 칼로 잘라서 먹었다. 맛이 좋은 편이었다.내가 먹은 것. 이름이 Salmon Benedict였던듯. Salmon은 요리를 ...

Noosa Yoghurt

연구소 박사님이 소개해주셔서 먹기 시작한 Noosa 요구르트. 지금까지 먹어본 요구르트 가운데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한다.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한데 [1], 최근에 4 oz 짜리 4개를 파는 게 있길래 다시 샀다. 앞으로도 종종 사서 먹을 것 같다.[1] 8 oz 짜리가 2.4 USD 정도 한다.

Saving account를 열었는데,

예전에 Checking account 열었을 때, 계좌가 필요한 이유가 불충분하다고, W-9 작성하라는 서류가 은행으로부터 왔었습니다.[1] 저는 resident alien이 아직 아니기 때문에 W8BEN을 제출했었는데요.[2] Saving account를 열고 나서도 똑같은 문서가 오더군요. Checking account가 문제없이 있는데 Saving...

Saving account 개설

처음 은행 계좌를 개설했을 때 Checking account만 열었습니다. 같이 가신 박산미께서 promotion이 있을 수 있으니까, Saving acount는 나중에 여는 게 좋겠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Saving account를 열고 조건을 만족하면 50 USD를 더 넣어준다는 promotion mail이 왔습니다. 옳거니 하고서 오늘 은...

APS march meeting 2014

이번 해에는 덴버, Colorado Convention Center에서 하죠. 학회가 얼마 안 남아서, 이제는 정말 교통편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16번 버스를 타야 합니다. 아침에 가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연구소에 잠깐 갔다가 시간 맞춰서 나가면 되거든요. 문제는 제가 아마 한국에서 오신 분들과 저녁 식사를 할 거라는 점이...

처음으로 데이터 1GB를 넘겼다

1GB 정도면 충분하겠지 생각하고 써왔는데, 이번 달은 좀 많이 썼다. 마지막날인 오늘 1024 MB를 넘겨서, 자동적으로 1024 MB가 추가되었고, 15 USD를 더 내야 한다. 마지막 날이라 좀 억울하긴 한데, 기왕 이렇게 된 거 오늘은 와이파이 없이 살아야겠다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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