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오사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다니자키 준이치로, 세설

세설 (하) [link]드디어 세설을 다 읽었다.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는 소설들을 좋아하는지라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거라 생각했지만, 처음 생각과 달리 독서가 꽤나 지지부진했다. 아무래도 최근에 논문 준비하느라 한동안 바빴고 중간에 4주 훈련도 있어서 독서에 집중하지 못한 탓이 크리라. 4주 훈련 다녀와서 조금씩 읽으려고 했는데, 요...

오사카 출장 기타

오사카 출장 다녀오고 나서 남은 사진 올립니다. (오사카 출장 기타)사실 일찍 올릴 수 있었는데 요새 이런저런 일들로 바빠서 못올렸네요.먼저 오사카성 입장권!오사카성은 생각보다 볼 게 없어서 실망했습니다. 전 오사카성에서 도장 찍는 게 가장 재미있더군요.(역시 여행의 재미는 체험이랄까요-ㅅ-)친구 말로는 히메지 성도 괜찮다던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가봐...

20100603 교토/오사카

6월 4일은 사진을 찍지 않아서 6월 3일이 마지막입니다.더 많은 사진들을 보고 싶으시면 포토로그에 가셔서 보세요. 20100603 교토/오사카6월 3일에는 교토에 다녀왔습니다. 요도야바시에서 게이한선을 타서 출발했습니다.요도야바시에서 게이한선까지 가는데 어떻게 가는지 몰라서 좀 헷갈리기도 했지요.교토는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20100602 일본 엑스포 70' 기념공원(万博記念公園)

6월 2일은 특별히 대단한 일은 없었습니다.아침에 학회 구두 발표 듣고, 점심에는 포스터 발표하고, 오후에는 포스터 발표를 늦게까지 해야 해서 어디 놀러가지도 않았죠.덕분에 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받아서 늦게까지 자리를 지킨 보람을 느꼈죠.그러고 보니 지하철타고 학회장 가다가 6월 1일에 본 사람을 봤습니다.출발한 시각이 비슷해서 그러겠죠?굉장히 신기했습...

2010/06/01 551 Horai와 긴류라멘

전체 사진을 보시려면 포토로그를 보세요.20100601 오사카 출장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숙소 근처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메이드 카페도 보이네요. 찍을 당시에는 아침이라 영업을 안 하고 있었겠지요.아침을 먹기 위해 어제 사온 것들을 꺼냈습니다. 포장을 뜯으면 이렇게 생겼습니다.밑에는 이렇게 되어 있네요. 잘 들러붙어서 뜯어내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

2010/06/01 오사카 가이유칸(海遊館)

6/1에는 학회장을 약간 일찍 나와 수족관에 갔습니다. 사진이 많아서 하나씩 설명하기는 어렵네요.입장권은 이렇게 생겼지요.이곳은 고래상어가 유명한데, 저는 이보다는 아크릴이 더 인상깊었습니다. (역시 공돌이?) 30cm 두께의 아크릴이 9m 깊이의 5,400톤의 물을 담고 있습니다. 아크릴 사용량이 전세계에서 1년동안 사용하는 양의 1.5배. 엄청난 ...

5/31 오사카 대학, 우메다, 한신백화점, 도톤보리

31일 월요일부터는 Suita campus에서 학회가 열려서 그쪽으로 갔습니다. (Suita campus 위치) 가는 길은 굉장히 험난했습니다. 모노레일 시스템을 잘 몰라서 두 갈래 길에서 다른 걸 타서 시간을 낭비했어요. 그래도 다행히 금방 알아차리고 돌아와서 잘 도착했습니다. 오사카에서도 서울에서와 마찬가지로 어디로 가는지, 어디에서 정차하는지 확인...

오사카 5/29 추가 내용

이 글은 이전 글(오사카 5/29 난바/도톤보리)에 덧붙이는 글입니다.대전에서 출발했고 인천공항은 2시간 반 정도 걸려서 도착했습니다. 버스 타기 전에 친구를 봐서 역시 대전은 좁다고 생각했어요. 연구실 선배는 청사에서 안 타고 유성에서 탔습니다. 이런 게 있는지 몰랐는데, 조그맣게 있었습니다.비행기가 작았습니다. 일본으로 돌아가는 사람이 많아서 대부분...

오사카 5/30 난바-센리추오

5/30에는 학회가 센리추오 근처의 Life Science Center에서 열려서, 그곳으로 갔습니다. 어제(5/29) 봤던 메이드 카페는 문을 닫았고, 아침에도 여는 식당이 많더군요. 아침에 음식점에서 먹을까 잠깐 고민했는데, 비싸서 그냥 편의점에서 사먹는 게 돈을 절약할 수 있겠더군요.일단 난바로 가서 지하철을 타야 했는데, 처음이라 어디가 어디인지...

오사카 5/29 난바/도톤보리

인천공항에서 출발, 간사이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더군요. 인천에서 간사이가 간사이에서 인천보다 짧은데, 이는 편서풍의 영향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고등학교 때 배운 지식이 이런 데서 쓸모가 있었습니다.내리자마자 3천엔짜리 교통카드를 샀습니다. 오사카 주유패스나 원데이카드를 사는 게 좋다는 분들도 있는데, 저희 경우에는 학회장...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