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하는 사람
- 2008/01/06 18:17
현택수 교수의 [인문학의 위기와 사기꾼 교수론][1]을 읽다가 새로운 단어를 접했습니다. 아마페서(amafessor), 폴리페서(polifessor), 텔레페서(telefessor)가 바로 그것들이지요. 텔레페서는 텔레비전으로 대중적 인기를 얻고자 하는 사람[2]을 뜻하고, 폴리페서는 '학문에는 진정한 뜻이 없고 정치적 권력 행사에 재미를 느끼는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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